home > NEWS

news

News Form
NEW LIST
No. 제목 작성일 조회수
54
부산시문화상수상자회, 특별음악회 개최
입력 : 2022-10-19 17:17:20 수정 : 2022-10-19 18:04:36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부산시문화상수상자회(회장 도용복)는 18일 오후 부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부산 대동대학교 다트홀에서 역대 문화상 수상자 와 가족을 초청해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부산시문화상수상자회(회장 도용복)는 18일 오후 부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부산 대동대학교 다트홀에서 역대 문화상 수상자 와 가족을 초청해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이무지카펠라 필리핀 합창단과 인도네시아 텔콤 대학합창단, 부산플루트 앙상블이 참가했다.
2022-10-26 78
53
합창이 주는 아름다움과 조화 만끽하러 오세요
 
2022-10-26 64
52
“남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창을 할 수 있지요”…부산국제합창제, 19~22일 열려
박주영 기자입력 2022.10.17 16:19  “남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의 음에 맞춰야 노래가 되는 게 합창이지요.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덕목 아닐까요?”19~22일 부산 영화의전당 등지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합창제' 안내 포스터./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19~2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등지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합창제’ 행사를 이끄는 한국합창조직위원회 도용복 조직위원장은 “서로 다른 높이와 색감의 소리들이 만나 충돌과 분열을 넘어 아름다운 어울림으로 승화되는 합창의 세계로 초대한다”고 17일 밝혔다.‘부산국제합창제’는 지난 2년 간 코로나로 인해 제대로 열리지 못했다. 3년 만인 올해 ‘대면’의 정상으로 돌아가 6개국 30개 합창단 1000여명이 참가, ‘합창의 진면목’을 선사한다.도 위원장은 “지난 3년 서로 다른 소리들이 직접 만나지도, 모이지도 못하는 칠흑 같은 어둠의 터널이었지만 이제 그 긴 터널을 지나 마음껏 어울리고 조화되는 ‘화음의 나라’에 닿았다”며 “올해 합창제는 그동안 우리의 합창을 멈추지 않았기에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 뜻 깊다”고 말했다.이 합창제는 낮에는 합창경연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초청공연팀의 무대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3년 만에 대면으로 부활한 경연. 경연은 20~21일 청소년, 클래식 혼성&동성, 팝&아카펠라, 민속 등 4개 부문에서 이뤄진다.이들 4개 부분의 각 우승자들은 22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격돌한다. 경연대회 속의 경연대회인 셈이다. 도용복 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도 위원장은 “경연 외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합창음악을 만날 수 있는 해외 유명팀들의 축하 공연도 이어진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8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영국의 ‘스윙글스’가 합창제 개막 공연을 펼친다. ‘스윙글스’는 클래식에서 팝, 재즈, 민속음악, 현대음악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을 레퍼토리로 하고 있는 세계 최고 앙상블 중 하나다. 지금까지 그래미상을 5차례 수상한 팀이다.‘2018 전미 바버샵 하모니 소사이어티(BHS)’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바버샵 4중창단 ‘애프터 아워스(After Hours)’의 첫 내한 공연도 국내 합창 마니아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상이다. 20일 오후 8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는 첫 번째 갈라콘서트로 열린다. ‘바버샵 하모니’는 19세기 아프리카계 미국 주민들이 즐겨 부른 무반주 남성 중창 중 한 갈래다.도 위원장은 “참가 합창단들은 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11시 부산역 앞 유라시아플랫폼 야외광장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찾아가는 콘서트’를 열고 그날 오후 시상식 후 우리의 ‘아리랑’을 부르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 위원장은 사업가, 세계 각국의 오지여행가를 거쳐 문화기행 강연으로 인생 3막을 살고 있다. 
2022-10-26 63
51
2022 부산국제합창제 수상팀
2022 부산국제합창제 수상팀 대상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 클래식 혼성 & 동성​1. 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2. Sing Philippines Youth Choir (Philippines)3. Imusicapella (Philippines​) 팝 & 아카펠라1. Villanueva Chorale (Philippines​)2. Paduan Suara Mahasiswa Universitas Atma Jaya Yogyakarta (Indonesia​)3. ITE That Acappella Group (Singapore)​​  민속1. Vocalista Harmonic Choir ISI Yogyakarta (Indonesia)​​​ 2. Paduan Suara Mahasiswa Universitas Atma Jaya Yogyakarta (Indonesia)​​ ​​3. 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 지휘자상Rosa Damayanti / Paduan Suara Mahasiswa Universitas Atma Jaya Yogyakarta (Indonesia)​​ ​​​ 연출상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 장려상Busanjin-gu Raon Youth Choir (South Korea)Yangsan City Youth Choir (South Korea) 
2022-10-25 111
50
2022 부산국제합창제 대상경연 진출팀
2022 부산국제합창제 대상경연 진출팀​  CLASSICAL MIXED & EQUAL ​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  POP & ACAPPELLAVillanueva Chorale (Philippines​)​  ETHNICVocalista Harmonic Choir ISI Yogyakarta (Indonesia​)​  대상경연에서는 수상 부문에서 경연했던 1곡을 8분 이내로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Time for Stage Rehearsal of Grand Prix:1. 15:20-15:30     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2. 15:30-15:40     Villanueva Chorale (Philippines​)3. 15:40-15:50     Vocalista Harmonic Choir ISI Yogyakarta (Indonesia​)​​​ Waiting Room:1. Diponegoro Engineering Student Choir (Indonesia) / 2F, Dressing Room 1(Group)​​​​2. Villanueva Chorale (Philippines​) / 2F, Dressing Room 3(Group)3. Vocalista Harmonic Choir ISI Yogyakarta (Indonesia​) / 2F, Dressing Room 2(Group)​ ​
2022-10-22 89
49
'2022부산국제합창제' 19일 해운대서 막 올린다
파이낸셜뉴스입력 2022.10.17 11:16수정 2022.10.17 12:17 오는 19~22일 개최되는 '2022부산국제합창제' 포스터.​  [파이낸셜뉴스] '2022부산국제합창제'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과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등에서 합창워크샵과 영국의 세계적인 앙상블 '더 스윙글스'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성대히 개최된다.지난 2년간 부산국제합창제는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모여 함께 노래할 수 없어 버추얼콰이어 비대면으로 합창제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올해는 비록 합창제의 참가 상황이 완전히 코로나에서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3년 만에 합창제가 대면으로 열린다. 행사 첫날인 19일 오후 4시30분부터 이번 합창제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영국의 밥 칠콧이 강의하는 합창워크샵이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준비돼 있다. 이어 저녁 개막공연이 영화의전당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세계적인 앙상블의 명성을 얻고 있는 '더 스윙글스(The Swingles, 영국)'가 축제의 문을 연다. 더 스윙글스는 클래식에서 팝, 재즈, 민속음악, 현대음악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을 레퍼토리로 하고 있는 세계최고 앙상블 중의 하나로 지금까지 5회의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50여개가 넘는 음반도 녹음했다. 20일에는 청소년 경연부문과 클래식 부문의 열띤 합창경연이 역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는 동일한 장소에서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인도네시아의 토미얀토 칸디사푸트라의 인도네시아의 민속음악에 관한 합창워크샵이 있다. 오후 8시에는 소향씨어터에서 첫 번째 갈라콘서트로서 2018 전미 바버샵 하모니 소사이어티(BHS)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바버샵 4중창단 '애프터 아워스(After Hours)'의 첫 내한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무반주 4인조 남성앙상블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는 21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는 오전에 팝 아카펠라 부문의 경연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부산국제합창제의 꽃과 같은 민속부문의 화려하고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축제합창단 연습이 진행된다. 올해는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리투아니아의 비타우타스 미스키니스가 지휘를 맡았다. 오후 8시에는 2021년 부산국제합창제에서 3관왕과 2019년 대만국제합창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인도네시아의 '텔콤 대학합창단(Telkom University Choir)'이 특별 초청돼 소향씨어터에서 멋진 합창세계를 보인다. 지난해의 경우 영상으로만 부산국제합창제에서 만났던 그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올해 부산국제합창제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11시부터는 참가합창단들이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야외광장에서 부산시민들과 만나는 콘서트를 연다. 경연 때문에 대회장을 잘 벗어날 수 없었던 합창단들이 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시민들 가까이에서 연주회를 가지게 된다. 오후에는 축제합창단의 두 번째 연습이 있고 이어 오후 5시부터 대회의 마지막 순서이자 부산국제합창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랑프리 파이널과 시상식이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된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부산국제합창제의 참가 4개 종목 금상팀들이 다시한번 자신들이 연주할 수 있는 최고의 곡으로 2만달러의 상금을 걸고 연주하는 작지만 가장 중요한 경연대회 속의 경연대회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이 나면 전 세계 22개국으로부터 45명의 젊은 작곡가들이 응모했던 2022 부산국제합창제 창작합창작품공모의 시상식과 아울러 1위 작품 Ily Matthew Maniano가 작곡한 'Amihan'이 필리핀의 '이무지카펠라(지휘/Tristan Ignacio)'에 의해 연주된다. 이어 청소년 축제합창단과 성인 축제합창단의 연주가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환호와 눈물이 공존하는 4개 경연종목의 시상식이 열린다. 모든 시상식이 끝이 나면 청중들이 모두 일어서서 아리랑을 합창하며 2022 제18회 부산국제합창제는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올해 제18회 부산국제합창제는 지난 7월 결과가 발표됐던 2022창작합창공모로 그 시작을 알렸다. 창작합창공모에 전 세계 22개국에서 젊은 작곡가들이 출품한 45개 작품으로 열띤 경연을 펼쳐 필리핀 Ily Matthew Maniano가 작곡한 'Amihan'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이 크로아티아 Alan Kljai이 작곡한 'O sacrum convivium'이 2위를, 필리핀 Ian Gabriel Corpuz가 작곡한 'Penitensya'가 3위를 차지했다. 이 창작합창공모의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열리는 폐막식에서 진행된다.​  부산국제합창제는 올해도 예년처럼 낮에는 합창경연으로, 저녁시간에는 초청공연팀의 무대가 있는 합창축제로 진행된다. 올해는 아직 코로나 여파로 많은 나라들이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6개국에서 36개 합창단 1500여 명이 경연과 축제로 합창제에 참가하게 된다.   도용복 '2022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영국의 세계적인 앙상블인 '더 킹스 싱어스'의 멤버였고 현재는 수많은 현대적인 합창곡을 창작하여 연주자보다 오히려 작곡자로 널리 알려진 밥 칠콧이 심사위원장으로 초대됐다.인도네시아 발리 국제합창제의 예술감독인 토미얀토 칸디사푸트라, 리투아니아의 대작곡가 비타우타스 미스키니스,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지휘자 윤의중교수와 동양인 최초의 빈소년합창단 지휘자를 지내고 현재 연세대의 합창지휘과 교수로 있는 김보미 교수가 공정한 심사를 진행한다. 올해 부산국제합창제에도 여전히 도용복 조직위원장이 80명이 넘는 후원회원을 결성해 합창제의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를 쓰셨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2022-10-17 521
48
[조직위원장 인터뷰] 리얼토크-만나봅시다/부산MBC
2022-10-17 44
47
2022 BCFC 신문 광고 (10월 11일)
 
2022-10-17 50
46
[조직위원장 인터뷰] “팬데믹 인한 상처와 고통, 아름다운 하모니로 치유됐으면”
입력 : 2022-10-16 14:51:25  수정 : 2022-10-16 17:08:55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도용복 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19~22일 제18회 부산국제합창제경연, 3년 만에 대면방식으로 부활 ‘스윙글스’ 등 해외팀 축하공연 눈길 도용복 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3년은 칠흑 같은 어둠의 터널을 희망이라는 한 줄기 빛을 찾아 버티는 고난의 과정이었습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합창제는 그동안 우리의 합창을 멈추지 않았기에 이뤄낸 결실입니다.”부산시가 주최하고 (재)한국합창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8회 부산국제합창제’가 19~22일 영화의전당과 소향씨어터에서 열린다. 도용복 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은 “합창은 만남과 화합의 예술이며 지난 상처와 고통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치유되기를 소망한다”며 “결코, 멈출 수 없는 우리의 노래가 전 세계 곳곳을 밝은 희망의 빛으로 밝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부산국제합창제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처럼 낮에는 합창경연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초청공연팀의 무대를 펼친다. 6개국 30여 개 합창단 단원 1000여 명이 경연과 축제로 합창제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3년 만에 대면으로 부활한 경연입니다. 20일 오후 1시 30분 청소년 부문과 20일 오후 2시 클래식 혼성&동성 부문 경연이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립니다. 21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팝&아카펠라 경연이 펼쳐지고, 21일 오후 2시부터 부산국제합창제의 꽃과 같은 민속부문의 화려하고 열띤 경연이 진행됩니다.” 22일 오후 5시부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는 부산국제합창제의 백미인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린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부산국제합창제의 경연 4개 종목(청소년·클래식·팝&아카펠라·민속) 금상팀들이 다시 한번 자신들이 연주할 수 있는 최고의 곡으로 2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연주하는 경연대회 속의 경연대회이다. 그랑프리 파이널 역시 3년 만에 부활했다.도 위원장은 “경연 외에도 세계적인 수준을 지닌 해외팀들의 축하 공연도 이번 합창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19일 오후 8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영국의 ‘스윙글스’가 이번 축제의 개막 공연을 펼친다. 스윙글스는 클래식에서 팝, 재즈, 민속음악, 현대음악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을 레퍼토리로 하고 있는 세계 최고 앙상블 중의 하나이다. 지금까지 다섯 차례의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50여 개가 넘는 음반도 녹음했다.20일 오후 8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는 첫 번째 갈라콘서트로 2018 전미 바버샵 하모니 소사이어티(BHS)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바버샵 4중창단 ‘애프터 아워스’의 첫 내한 공연이 열린다. ‘바버샵’은 ‘무반주 남성 4중창’을 의미한다. 21일 오후 8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는 두 번째 갈라콘서트로 인도네시아 ‘텔콤 대학합창단’의 멋진 무대가 펼쳐진다. 이 팀은 2021년 부산국제합창제 3관왕과 2019년 대만국제합창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부산국제합창제 심사위원장인 밥 칠콧의 합창 워크숍(19일 오후 4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토미얀토 칸디사푸트라의 인도네시아의 민속음악에 관한 합창워크숍(20일 오후 4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도 눈길을 끈다.“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11시 참가합창단들이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야외광장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찾아가는 콘서트를 엽니다. 그리고 22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모든 시상식이 끝나면 모두가 아리랑을 합창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원문: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101610222257329​​   
2022-10-17 40
45
2022 부산국제합창제 창작합창곡공모전 수상자
심사위원 (결선 10개 작품)이영조 (대한민국)​밥 칠코트​ (영국)김보미 (대한민국)윤의중 (대한민국)토미얀토 칸디사푸트라 (인도네시아) 비타우타스 미스키니스​ (리투아니아)​ 2022 부산국제합창제 창작합창곡공모전 수상자 1위: Ily Matthew Maniano​ "Amihan​" (필리핀)​​2위: Alan Kljaić "O sacrum convivium" (크로아티아)3위: Ian Gabriel Corpuz​ "Penitensya​" (필리핀)​ 심사총평​:매년 발전하는 합창음악의 창작곡 수준에 기쁨과 감사를 표합니다. 모든 작품들이 고도의 현대 작곡 기법을 구사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자기만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합창은 가사가 달린 음악입니다. 가사를 생각할 때 보다 더 "의미 있는 소리의 나열"이 되기 위해서는 기법에 매이지 아니하고 거기로부터 대담한 탈출도 시도하였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2022 창작합창곡공모전 심사위원장 이영조  ----- 작곡가 여러분,2022 부산국제합창제 창작합창곡공모전 결선에 오른 것을 축하합니다. 먼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품 모두에서 굉장한 상상력과 개성, 독창성을 발견했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드리자면, 곡을 쓸 때는 지휘자나 심사위원 혹은 청취자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와 표현을 만들어서 작곡가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악보 표기와 음역, 화성, 선율의 모양 측면에서 실용성을 고려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작품이 연주될 확률이 커집니다. 그게 바로 우리 작곡가들의 꿈이지 않습니까!계속 꿈을 향해 정진하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 2022 부산국제합창제 심사위원장​ 밥 칠코트 제 8회 부산국제합창제 창작합창곡공모전에 응모해주신 신인 작곡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올해에는 22개국 45명 45작품이 경쟁에 참여했습니다. 상금은 대회 폐막 2주 내로 계좌이체 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등 당선작은 10월 22일 토요일 시상식에서 연주될 예정입니다.상장과 트로피는 우편으로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수상내역은 요강을 참고해 주십시오.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2-07-20 373
1 2 3 4 5 6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