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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사 말

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 김충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큰 도전 바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슬로건입니다.

이번 성대히 개최되는 부산국제합창제도 더 나은 미래가치를 열어가는 의미있는 축제가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진정한 합창의 하모니는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자유와 평화를 위한 인류애의 실천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하모니를 통해 병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세 계인의 우정과 함께하는 부산국제합창제가 하늘에 퍼지는 섬광처럼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노래부르며 행복해 할 수 있는 특별한 권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구촌 어느곳에서도 이 특권을 빼앗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대회기간내 부산국제합창제를 통해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하모니들이 어두움속에 있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빛이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국제합창제 예술위원장 김강규

자랑, 이기심, 욕심, 미움, 질투...
이러한 말들은 우리가 합창을 할 때면 결코 필요 없는 말들이다.

사랑, 이해, 배려, 웃음, 하나됨...
이런 말들이 없이 우리는 아름다운 합창을 결코 만들어 낼 수 없다.

지난 3년간의 팬데믹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우리는 자연재해와 이념간의 갈등 그리고 전쟁으로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모두가 한 마음으로 평화를 누릴 수 있는 합창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힘들수록 우리는 함께 손을 잡고 노래를 해야만 한다.
우리가 함께 노래할 때, 서로 맞잡은 손이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더 커져간다.

2023년에도 함께 노래하기 위해 부산을 찾은 세계의 많은 합창인들을 환영합니다.
소원하기는 올해도 부산국제합창제를 통해 참가한 모든 합창단원들이 경쟁을 넘어서 온 땅에 참 평화를 노래하고 또 그 평화를 모두가 누리는 합창의 축제가 되어 지기를 소원합니다.

김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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